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의
발자취
진주와 서부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의 가치를 조명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 운영해왔습니다.
지역의 이야기와 공간, 사람을 연결하며
문화적 다양성을 추구해온
우리의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의 발자취
진주와 서부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의 가치를 조명하고 새로운 문화 경험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 운영해왔습니다.
지역의 이야기와 공간, 사람을 연결하며
문화적 다양성을 추구해온 우리의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의
발자취
진주와 서부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의 가치를 조명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 운영해왔습니다.
지역의 이야기와 공간, 사람을 연결하며
문화적 다양성을 추구해온
우리의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남해 독일마을 기억의 밤
젊은 날의 도전과 안부, 그리고 기억
‘젊은 날의 도전과 안부, 그리고 기억’을 주제로 파독광부·간호사의 삶과 선택을 직접 듣는 토크와 주민 합창, 고명환 작가의 북토크를 결합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습니다.
사전 예약과 현장 참여를 통해 약 200여명이 함께 했으며 이튿날에는 독일마을 광장에서 추모 공원 산책과 '기억 메세지 쓰기' 이벤트를 진행해 파독 세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확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