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WE ARE



WHO WE ARE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청년 기업

우리는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들로서 지역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며 지역 문제를 다각적으로 바라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문화콘텐츠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운영하며 지역에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선사합니다.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청년 기업


우리는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들로서 지역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며

지역 문제를 다각적으로 바라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문화 콘텐츠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운영하며 지역에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선사합니다.

WHAT WE DO

WHAT WE DO


      



로컬 문화       

공유경제 형성       


'너와,' 보러가기         


        


      



       자체브랜드 및       

       프로그램 운영

       '노노이즈' 보러가기         


        


      



로컬       

활성화 사업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지문콘 소식

LCCL NEWS


[뉴스경남] 2024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 20일 진주서 개최


c5e1431327752.png


남강을 음악과 함께 즐기는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이 오는 7월 20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진주 남강변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은 의 일환으로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이 주최하고,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삼성생명, 행정안전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사업으로, 진주지역 대표자원인 ‘남강’을 배경으로, 음악과 함께 즐기는 행사이다.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은 ‘사운드 리버 워크’로 달리는 로컬 디제이가 이동식 자전거 디제잉부스를 타고 음악을 틀며, 참여자들은 자전거를 따라 빠른 속도로 걸으며 남강과 음악을 동시에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사운드 리버 워크 뿐만 아니라, 구디구디굿데이, 메이즈비, 아니마스튜디오, 아워스스튜디오, 지나타로, 진주문고, 화가의 화실 등 지역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의 대표 식음료 브랜딩 팀인 ‘무감씨롱’이 준비한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본 행사는 1부(5시~7시)와 2부(7시30분~9시30분)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는 걷기행사 이후 로컬 버스킹밴드 ‘데인즈‘와 재즈밴드 ’빌체티‘의 공연이 진행되며, 2부는 걷기행사 이후 로컬 디제이들이 선보이는 무소음 헤드폰 공연이 펼쳐진다.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의 참가 신청은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홈페이지 (www.lccl.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배경하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대표는 “진주 남강은 경남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자원이나, 관광자원으로 해석하는 시도들이 부족했다.”며 “본 행사를 진주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성장시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청년들이 지역 내에 정주할 동기를 주어, 지역의 청년인구 유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의 청년인구 유출 문제를 지역문화콘텐츠 발굴을 통해 극복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2019년 05월에 설립되었다.



기사 원문 보기

INSTAGRAM

INSTAGRAM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