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다.
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공간과 사람, 이야기가 맞닿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매력적인 지역 문화를 개발합니다.
지역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다.
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공간과 사람, 이야기가 맞닿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매력적인 지역 문화를 개발합니다.
지역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다.
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공간과 사람, 이야기가 맞닿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매력적인 지역 문화를 개발합니다.
지역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다.
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공간과 사람, 이야기가 맞닿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매력적인 지역 문화를 개발합니다.
지역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다.
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공간과 사람, 이야기가 맞닿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매력적인 지역 문화를 개발합니다.
지역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다.
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공간과 사람, 이야기가 맞닿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매력적인 지역 문화를 개발합니다.
WHO WE ARE
WHO WE ARE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청년 기업
우리는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들로서 지역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며 지역 문제를 다각적으로 바라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문화콘텐츠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운영하며 지역에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선사합니다.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청년 기업
우리는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들로서 지역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며
지역 문제를 다각적으로 바라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문화 콘텐츠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운영하며 지역에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선사합니다.
WHAT WE DO
로컬 활성화 사업
지문콘 소식
LCCL NEWS
지난해 행사 모습[사진=함안군]
[이뉴스투데이 경남취재본부 김문숙 기자]함안군은 오는 20일 오후 1시 함안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청년의 날을 기념해 ‘함안 청년 소도(SODO)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청년 주도형 축제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다.
행사의 첫 순서로 진행되는 ‘로컬브랜딩 토크콘서트’에는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배경하 대표와 가야읍 쾌지나칭칭 이광한 대표가 연사로 나서 지역 문화상품 개발과 청년 창업 경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함안청년창업가 지속성장지원사업’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 선정 청년창업가들의 상품 홍보·판매 △함안군 청년 정책 안내 △감성 아트체험 △플래시 게임존 등 다양한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풍물패청음의 공연으로 청년 예술인과 관객이 함께 어울리는 전통·현대 융합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함안군이 주최하고 피플앤풍류협동조합, 풍물패청음, 사회적협동조합 시드, 함안청년센터, 함안N프리마켓이 공동 주관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과 군민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과 주민들이 참여해 축제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