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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청년 기업

우리는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들로서 지역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며 지역 문제를 다각적으로 바라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문화콘텐츠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운영하며 지역에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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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들로서 지역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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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 7일 진주 칠암 남강변서


디제잉 멜로디 따라 남강 뛰고 걷자


이동식 부스에 올라 디제잉을 하는 DJ를 따라 무선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남강을 뛰거나 걷는 이색 행사가 진주에서 다시 펼쳐진다.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연구소)은 오는 7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주 칠암 남강 일대에서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은 진주와 경남 서부지역을 기반으로 청년 중심의 로컬 문화 콘텐츠를 선보여온 기업으로, 지난 2019년 진주에서 설립됐다.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은 진주의 대표 자연경관인 남강을 배경으로 음악·피크닉·체험·음식 등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새로운 강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문화 축제다.


축제의 핵심인 ‘사운드 리버 런&워크’는 지역 DJ가 이동식 자전거 디제잉 부스를 타고 음악을 틀면, 남강 변을 따라 4㎞를 달리거나 걸으며 음악과 풍경을 동시에 즐기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이다.


축제가 처음 시작된 지난해에는 디제이를 따라 걷는 ‘사운드 리버 워크’만 열렸지만, 올해는 ‘사운드 리버 런’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 밖에도 △남강 피크닉 △라이브 버스킹 △마틴스미스 니트 특별 공연 △지역 음식&체험 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된다.


다만 ‘사운드 리버 런&워크’ 참가와 함께 식음료 교환권, 돗자리 등 기념품 등을 제공하는 ‘올패스’(2만 5000원)은 준비한 200장이 이미 매진돼 현재는 ‘사운드 리버 런&워크’ 참가권(1만 원)만 판매하고 있다. 기념품과 식음료는 받을 수 없지만, 버스킹은 공연 장소 근처에서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가 이색적인 기획으로 지난해 첫 개최 당시 인기를 끌면서 무료였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참가비를 받는 시도에 나섰는데, 유료화에도 많은 참가자들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협력 파트너로 참여했다.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배경하 대표는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은 단순한 일회성 축제가 아니라, 지역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꼭 대도시로 가지 않더라도 청년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충분히 문화 콘텐츠를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관련 정보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누리집(https://www.lccl.co.kr)·인스타그램.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지난해 열린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 모습. 경남일보DB


지난해 열린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 모습. 경남일보DB


지난해 열린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 모습. 경남일보DB


지난해 열린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 모습. 사진=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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