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다.
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공간과 사람, 이야기가 맞닿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매력적인 지역 문화를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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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다.
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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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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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E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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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청년 기업
우리는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들로서 지역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며 지역 문제를 다각적으로 바라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문화콘텐츠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운영하며 지역에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선사합니다.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청년 기업
우리는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들로서 지역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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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콘텐츠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운영하며 지역에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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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이뉴스투데이 경남취재본부 박영준 기자]진주 남강을 무대로 한 리버 라이프 청년 문화 축제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이 9월 7일 16~21시 칠암 남강변 일대서 개최된다.

진주와 서부경남을 기반으로 청년 중심 로컬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는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 개최하는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은 진주의 대표 자연경관인 남강을 배경으로 음악, 피크닉, 체험, 푸드 등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새로운 리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인 ‘사운드 리버 런&워크’는 로컬 DJ가 이동식 자전거 디제잉 부스를 타고 음악을 틀면, 참가자들이 남강을 따라 달리거나 걸으며 음악과 풍경을 동시에 즐기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이다.
2024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 현장 [사진=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이동식 DJ 부스 [사진=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이와 함께 △남강 피크닉 △라이브 버스킹 △마틴스미스 니트 특별 공연 △로컬 푸드&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며, 참가자들에게는 한정판 피크닉 매트, 스포츠 키트, 완주 메달 등 티켓별 혜택도 제공된다.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은 지난해 첫 개최 당시 500여명이 참여하며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대도시에서나 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 진주에서 열린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지역 청년과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운드 리버 워크 [사진=지역문화콘텐츠 사회적협동조합]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와 삼성생명, 사회연대은행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지역 청년 지원사업 – 부스트 유어 로컬’ 3기에서 최종 우수 단체로 선정됐다. 올해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축제를 더욱 다채롭고 체계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2025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에 참여 희망자는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배경하 대표는 “사운드 리버 페스티벌은 지역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대도시로 가지 않더라도 청년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충분히 문화 콘텐츠를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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