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다.
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공간과 사람, 이야기가 맞닿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매력적인 지역 문화를 개발합니다.
지역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다.
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공간과 사람, 이야기가 맞닿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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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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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과 사람, 이야기가 맞닿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매력적인 지역 문화를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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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공간과 사람, 이야기가 맞닿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매력적인 지역 문화를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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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E ARE
WHO WE ARE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청년 기업
우리는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들로서 지역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며 지역 문제를 다각적으로 바라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문화콘텐츠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운영하며 지역에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선사합니다.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청년 기업
우리는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들로서 지역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며
지역 문제를 다각적으로 바라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문화 콘텐츠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운영하며 지역에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선사합니다.
WHAT WE DO
로컬 활성화 사업
지문콘 소식
LCCL NEWS
배경하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대표
사회적협동조합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를 운영하는 배경하(37) 대표는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 12년 전 결혼을 계기로 진주에 정착했다. 생활에는 큰 불편이 없었지만 늘 목마른 것은 ‘문화적 갈증’이었다.
배 대표는 “혁신도시 조성으로 양질의 일자리는 늘었지만 청년 유출은 여전하다”면서 “문화생활을 즐길 나이에 있는 청년들이 오히려 도시를 떠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삼성생명이 운영하는 ‘청년희망터’를 계기로 지난해부터 청년 대상 문화 콘텐츠 제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핵심은 특정 지역을 넘어 청년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이 과정에서 탄생한 브랜드가 ‘사운드리버’(Sound River)다. 진주 남강을 배경으로 음악과 청년이 어우러지는 콘셉트다. ‘사운드리버 페스티벌’은 러닝·걷기·요가 등 청년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담아 지난해 첫 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지역 청년 12명을 ‘로컬 DJ’로 양성해 창작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구조도 만들었다. 이 모델은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 요청으로 이어지면서 성공 사례로 자리잡고 있다.
배 대표는 “시공간 제약이 없는 문화 콘텐츠를 통해 청년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싶다”며 “지역에서 만든 콘텐츠가 다른 곳에도 영감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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