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다.
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공간과 사람, 이야기가 맞닿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매력적인 지역 문화를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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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고유한 문화 가치를 콘텐츠로 구현하며
공간과 사람, 이야기가 맞닿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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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E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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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청년 기업
우리는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들로서 지역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며 지역 문제를 다각적으로 바라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문화콘텐츠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운영하며 지역에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선사합니다.
지역과 청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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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들로서 지역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며
지역 문제를 다각적으로 바라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문화 콘텐츠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운영하며 지역에 새로운 경험과 활력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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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L NEWS
경상국립대 로컬콘텐츠중점대학사업단, ‘2025 로컬리티 경진대회’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진주(경남)=데일리한국 문병우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로컬콘텐츠중점대학사업단과 창업교육혁신센터는 지난 25일 진주시 상평산단 혁신지원센터에서 ‘2025 로컬리티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을 구할 아이디어 전력질주(지구전)’를 주제로, 지난 19, 20일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열린 ‘로컬리티 아이디어톤’의 최종 발표 무대로 마련됐다.
아이디어톤에 참가한 20개 팀, 총 72명의 대학생 및 성인 학습자들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고도화해 경연 무대에 올랐으며, 각 팀은 현실 적용 가능성과 혁신성을 중심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대상은 ‘LCCL’ 팀의 ‘SOUND RIVER’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깔롱한시장’ 팀의 ‘지역 야시장의 제로웨이스트 혁신’, ‘푸드잇다’ 팀의 ‘못난이모아’가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총 10개 팀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LCCL팀의 박영문 팀장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을 다시 바라보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다”며 “단순히 아이디어 제시에 그치지 않고, 실행 전략까지 고민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송인방 로컬콘텐츠중점대학사업단장은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지역에 대한 깊은 고민과 열정을 담아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낸 참가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들이 실현 가능한 로컬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국립대학교 로컬콘텐츠중점대학사업단이 경남RISE G-WEST 창업교육거점대학 사업단과 협력해 운영한 교과-비교과 연계형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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